‘나의 문화시민 지수는 얼마일까?’ 제2건국 범국민추진위원회가 개발해 2일부터 보급에 나선 소책자 ‘내가 알고 있는 나’에는 문화지수 측정방법이 들어있다.제2건국이 월드컵대회를 앞두고 국민들의 문화의식 수준을 높이려고 월드컵문화시민운동협의회,한국도로공사와 함께 만든 것이다.
일반인은 책자의 21개 문항 가운데 ‘예’라고 대답한 항목이 18개가 돼야교양있는 문화시민으로 판정을 받는다.14개 이하면 ‘자질부족’판정을 받는다.
예를 들면 ‘마주치는 사람에게 밝은 표정으로 인사하기’‘공공장소에 서휴대폰을 진동으로 바꾸기’‘남에게 술을 억지로 권하지 않기’ 등 주변에서 자칫 잊어버리기 쉬운 일들이다.
제2건국위는 3일부터 고속도로 톨게이트 등에서 소책자 20만부를 설 귀성객에게 나눠줄 계획이다.
박정현기자 jhpark@
일반인은 책자의 21개 문항 가운데 ‘예’라고 대답한 항목이 18개가 돼야교양있는 문화시민으로 판정을 받는다.14개 이하면 ‘자질부족’판정을 받는다.
예를 들면 ‘마주치는 사람에게 밝은 표정으로 인사하기’‘공공장소에 서휴대폰을 진동으로 바꾸기’‘남에게 술을 억지로 권하지 않기’ 등 주변에서 자칫 잊어버리기 쉬운 일들이다.
제2건국위는 3일부터 고속도로 톨게이트 등에서 소책자 20만부를 설 귀성객에게 나눠줄 계획이다.
박정현기자 jhpark@
2000-02-03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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