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문화시민 지수는

나의 문화시민 지수는

입력 2000-02-03 00:00
수정 2000-02-0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나의 문화시민 지수는 얼마일까?’ 제2건국 범국민추진위원회가 개발해 2일부터 보급에 나선 소책자 ‘내가 알고 있는 나’에는 문화지수 측정방법이 들어있다.제2건국이 월드컵대회를 앞두고 국민들의 문화의식 수준을 높이려고 월드컵문화시민운동협의회,한국도로공사와 함께 만든 것이다.

일반인은 책자의 21개 문항 가운데 ‘예’라고 대답한 항목이 18개가 돼야교양있는 문화시민으로 판정을 받는다.14개 이하면 ‘자질부족’판정을 받는다.

예를 들면 ‘마주치는 사람에게 밝은 표정으로 인사하기’‘공공장소에 서휴대폰을 진동으로 바꾸기’‘남에게 술을 억지로 권하지 않기’ 등 주변에서 자칫 잊어버리기 쉬운 일들이다.

제2건국위는 3일부터 고속도로 톨게이트 등에서 소책자 20만부를 설 귀성객에게 나눠줄 계획이다.

김영철 서울시의원, 4년 임기 마무리… “강동구민의 성원에 깊이 감사”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영철 의원(국민의힘, 강동5)이 제11대 서울시의회 의정 활동을 마무리하며 강동구민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 의원은 지난 4년간 아낌없는 신뢰와 성원을 보내준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임기 마무리의 소회를 밝혔다. 김 의원은 임기 동안 주거지 정비, 교통 환경 개선, 어르신 복지 및 문화·교육 인프라 확충 등 강동구민의 실생활과 직결된 의정 활동에 전력을 다해왔다. 특히 지역의 지도를 바꾸고 주민 삶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릴 핵심 거점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견인하며, 지역구 내에서 ‘일 잘하는 의원’, ‘공약을 반드시 지키는 시의원’이라는 평가를 확고히 했다. 그동안 김 의원이 이끌어낸 대표적인 지역 성과로는 ▲디지털 소외 계층이 없는 강동을 위한 ‘강동디지털동행플라자’ 유치 ▲지역 어르신들의 든든하고 쾌적한 쉼터가 된 ‘성내분토골 경로당’ 건립 ▲강동의 중심축을 더욱 견고히 할 ‘강동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 추진 ▲강동구 주민들의 새로운 여가·문화 공간이 될 ‘강동역 펀스테이션’ 조성 등이 꼽힌다. 이 같은 성과들은 주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서울시의 적극적인 예산 지원과 협조를 이끌어낸 값진 결실이다. 마지막
thumbnail - 김영철 서울시의원, 4년 임기 마무리… “강동구민의 성원에 깊이 감사”

박정현기자 jhpark@

2000-02-03 3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