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의 공동브랜드 ‘트리즘’이 중국에 진출한다.
진영호(陳英浩) 성북구청장은 31일 최근 자매도시인 중국 베이징시 쑨이구(順義區) 쑨쩡차이(孫政材) 구장 등 대표단의 예방을 받고 양 지역 교류협력방안을 논의,쑨이구에 성북구가 개발한 중소기업 공동브랜드 트리즘(TRIZM)상설판매장을 개설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성북구는 양 지역 실무담당자들간 협의를 거쳐 가능한 빠른 시일내에 판매장을 설치할 계획이다.
쑨이구에 설치될 상설판매장은 트리즘 홍보관을 겸하게 되며 이곳에서는 섬유류를 비롯,관내 700여 제조업체가 생산한 각종 공산품을 전시·판매하게된다.
이번 협의에서는 또한 결연 5주년을 맞는 올해 성북문화원과 쑨이구 문화예술단체간 상호교류에도 합의했으며 이를 위한 협력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심재억기자 jeshim@
진영호(陳英浩) 성북구청장은 31일 최근 자매도시인 중국 베이징시 쑨이구(順義區) 쑨쩡차이(孫政材) 구장 등 대표단의 예방을 받고 양 지역 교류협력방안을 논의,쑨이구에 성북구가 개발한 중소기업 공동브랜드 트리즘(TRIZM)상설판매장을 개설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성북구는 양 지역 실무담당자들간 협의를 거쳐 가능한 빠른 시일내에 판매장을 설치할 계획이다.
쑨이구에 설치될 상설판매장은 트리즘 홍보관을 겸하게 되며 이곳에서는 섬유류를 비롯,관내 700여 제조업체가 생산한 각종 공산품을 전시·판매하게된다.
이번 협의에서는 또한 결연 5주년을 맞는 올해 성북문화원과 쑨이구 문화예술단체간 상호교류에도 합의했으며 이를 위한 협력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심재억기자 jeshim@
2000-02-0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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