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계 국제신용평가기관인 피치-IBCA는 31일 한빛은행의 장기외화채권등급을 투자적격인 BBB-로 상향 조정했다.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사도 이날한빛은행의 외화채권등급을 B+에서 BB-로 한단계 올렸다.한빛은행은 투자적격 신용등급을 받음에 따라 5억달러 규모의 기한부 후순위채 발행을 예정대로 진행,지난달 30일 홍콩을 시작으로 해외로드쇼에 나섰다.
손성진기자
손성진기자
2000-02-0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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