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홍보사절 자원봉사 나선다

市홍보사절 자원봉사 나선다

입력 2000-01-26 00:00
수정 2000-01-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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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탤런트 최불암·김민자 부부와 류시원,김규리 등 4명이 서울시정 홍보사절로 위촉된다.

서울시는 25일 서민적이고 전형적인 한국인상을 가진 최·김 부부의 친근한이미지와 양반 가풍과 세련된 매너를 갖춘 류씨,발랄함과 청순한 이미지의김씨를 시정에 접목시켜 홍보효과를 높이기로 했다고 밝혔다.무료 자원봉사에 나선 이들 홍보사절은 앞으로 2002년 월드컵을 비롯해 시의 주요 사업인환경·교통·복지·문화·관광·상수도 등 시민생활과 직결되는 분야의 광고·홍보물 제작에 참여하게 된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6 서울 온 가족 북웨이브 한마당’ 참석

서울시의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지난 13일 경희궁공원에서 열린 ‘2026 서울 온 가족 북웨이브 한마당: 책 속으로 풍덩! 우리 가족 독서 향해 출발~’ 행사에 참석해 가족 독서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울시교육청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초록별 지구야, 책이랑 놀자!’를 주제로 진행된 생태·환경 독서문화 축제로, 온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체험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 의원은 이날 행사장을 찾아 다양한 독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학생과 학부모들을 격려했다. 이어 현장 참가자들과 소통하며 가족이 함께하는 독서문화의 가치와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또한 “문해력은 모든 학습의 출발점이며, 기초학력 향상의 가장 중요한 토대는 어릴 때부터 형성되는 독서 습관”이라며 “온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문화가 아이들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우고 건강한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교육청이 추진하는 북웨이브 캠페인과 한마당 행사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독서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문해력 향상과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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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순기자 fidelis@

2000-01-26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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