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중에 있는 ㈜우방(대표 李淳牧)이 새해들어 대대적인 주택사업을 펼친다.우방은 전국 23개 지역에 모두 1만3,000여가구의 아파트와 빌라를 공급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우방의 ‘아성’이라고 할 수 있는 대구에서 대규모 사업을 계획하고있다.이 중 수성구 의무사령부 자리에는 자체사업으로 4,000여가구를 지어일반분양할 계획이다.시내 중심에 자리잡고 있는데다 교통·주변 생활편익시설이 잘 갖춰져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대구 달성 논공지구에도 자체사업아파트 1,390가구를 짓는다.
류찬희기자 chani@
특히 우방의 ‘아성’이라고 할 수 있는 대구에서 대규모 사업을 계획하고있다.이 중 수성구 의무사령부 자리에는 자체사업으로 4,000여가구를 지어일반분양할 계획이다.시내 중심에 자리잡고 있는데다 교통·주변 생활편익시설이 잘 갖춰져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대구 달성 논공지구에도 자체사업아파트 1,390가구를 짓는다.
류찬희기자 chani@
2000-01-2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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