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24일 벤처기업의 요람인 테헤란로 일대의 초고속 정보통신망 구축을 집중 지원하기 위해 연내에 125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한국통신은 테헤란로 일대를 ‘초고속정보통신 특구’로 지정,초고속정보통신 기간망을 구축하고 이 지역 건물의 낡은 구내 통신시설을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또 벤처기업들의 통신서비스 이용 불편사항에 대한 상담과 지원을 위해 ‘정보통신 서비스 지원센터’(가칭 벤처기업지원센터)도 설치,전문 컨설팅요원과 데이터통신 전담 애프트 서비스 요원을 24시간 상주토록 해 벤처기업들의 요구사항을 원스톱으로 처리해줄 계획이다.
조명환기자
또 벤처기업들의 통신서비스 이용 불편사항에 대한 상담과 지원을 위해 ‘정보통신 서비스 지원센터’(가칭 벤처기업지원센터)도 설치,전문 컨설팅요원과 데이터통신 전담 애프트 서비스 요원을 24시간 상주토록 해 벤처기업들의 요구사항을 원스톱으로 처리해줄 계획이다.
조명환기자
2000-01-2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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