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18일 지난해 지방공기업 경영대상을 발표했다.
최고상인 대통령상은 민병균(閔丙均) 경기지방공사 사장이 받았다.
민 사장은 경기지방공사 초대사장으로97년 부임,4,400만원 적자에서 2년 만인 99년에 41억원의 흑자로 전환하는 등 탁월한 경영실적을 인정받았다.
국무총리상은 제주의료원 이용희(李庸熙)원장,행정자치부장관상에는 포항의료원 최동하(崔東河)원장,한국경제신문 사장상에는 대구시설관리공단 장재윤(張在潤)이사장이 각각 선정됐다.
이밖에 한국지방자치 경영협회장상은 광주도시공사 정태성(丁太聲)사장이,특별상인 노사화합상은 마산의료원 최상경(崔相卿) 원장이 각각 수상자로 뽑혔다.
지방공기업 경영대상 수상자는 100만∼500만원의 상금,상패와 함께 올해 연봉 책정시 지방공기업·공사 사장 가운데 최고등급에 해당하는 연봉을 지급받게 된다.
지방공기업 경영대상은 지난해부터 시행,지방공기업의 전문화와 저비용 구조를 구축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박현갑기자 eagleduo@
최고상인 대통령상은 민병균(閔丙均) 경기지방공사 사장이 받았다.
민 사장은 경기지방공사 초대사장으로97년 부임,4,400만원 적자에서 2년 만인 99년에 41억원의 흑자로 전환하는 등 탁월한 경영실적을 인정받았다.
국무총리상은 제주의료원 이용희(李庸熙)원장,행정자치부장관상에는 포항의료원 최동하(崔東河)원장,한국경제신문 사장상에는 대구시설관리공단 장재윤(張在潤)이사장이 각각 선정됐다.
이밖에 한국지방자치 경영협회장상은 광주도시공사 정태성(丁太聲)사장이,특별상인 노사화합상은 마산의료원 최상경(崔相卿) 원장이 각각 수상자로 뽑혔다.
지방공기업 경영대상 수상자는 100만∼500만원의 상금,상패와 함께 올해 연봉 책정시 지방공기업·공사 사장 가운데 최고등급에 해당하는 연봉을 지급받게 된다.
지방공기업 경영대상은 지난해부터 시행,지방공기업의 전문화와 저비용 구조를 구축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박현갑기자 eagleduo@
2000-01-19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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