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찰이 ‘제2의 창경’ 정신으로 경찰 대개혁을 추진한다.
서울경찰청은 11일 종로구 내자동 청사에서 윤웅섭(尹雄燮)청장과 부장단,시내 경찰서장 등 133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개혁 대토론회’를 가졌다.
경찰은 토론회에서 조직 내부의 개혁은 궁극적으로 치안서비스 향상으로 연결되는 국민을 위한 개혁이 되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경찰은 이를 위해 조직관리,조직문화,기강확립,치안활동,교통관리,대민서비스,홍보활동 등을 ‘서울경찰 대개혁 핵심 7대 분야’(G-7)로 선정하고 청산과제 44개와 준수과제 36개 등 ‘경찰개혁 80개 과제’를 지켜나가기로 했다.
조현석기자 hyun68@
서울경찰청은 11일 종로구 내자동 청사에서 윤웅섭(尹雄燮)청장과 부장단,시내 경찰서장 등 133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개혁 대토론회’를 가졌다.
경찰은 토론회에서 조직 내부의 개혁은 궁극적으로 치안서비스 향상으로 연결되는 국민을 위한 개혁이 되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경찰은 이를 위해 조직관리,조직문화,기강확립,치안활동,교통관리,대민서비스,홍보활동 등을 ‘서울경찰 대개혁 핵심 7대 분야’(G-7)로 선정하고 청산과제 44개와 준수과제 36개 등 ‘경찰개혁 80개 과제’를 지켜나가기로 했다.
조현석기자 hyun68@
2000-01-12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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