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동팀 보고서를 유출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박주선(朴柱宣) 전 청와대 법무비서관에 대한 보석심문이 10일 오후 3시 서울지법 형사합의31부(재판장李根雄 부장판사) 심리로 열렸다.
재판부는 이르면 11일 박 전 비서관에 대한 보석 허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이상록기자
재판부는 이르면 11일 박 전 비서관에 대한 보석 허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이상록기자
2000-01-1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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