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방위사령부는 10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여의도를 비롯,도심지역과 주요외곽지역에서 혹한기 및 야간 행군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0∼12일에는여의도와 영등포,구로,금천,강서,양천구일대에서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6시까지 혹한기 훈련을,13∼14일 이틀간은 우면산,경마장,고양시,퇴계원 일대에서 전술 야간행군을 각각 실시한다.
노주석기자
노주석기자
2000-01-1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