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 일색이던 우리 가요계에 포크라는 산소를 12년동안 공급해온 그룹 동물원이 9일까지 대학로 학전그린소극장에서 공연을 갖는다.평일 오후7시30분주말 오후 4시·7시.(02)1588-7890.
세월과 함께 멤버도 여러번 바뀌었다.2집까지 같이 작업한 김광석은 요절했고 ‘거리에서’‘변해가네’등을 부른 김창기 박경찬 박기영 유준열 등 초기 멤버 가운데 김창기 박경찬이 빠지고 현재는 박기영 유준열 배영길이 활동 중이다.
이번 공연에선 새 앨범에 수록될 신곡과 지난해 발표한 7집의 ‘사랑니’와‘포스터’등 변함없는 일상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담은 곡들,지난 앨범에숨어 있던 명곡,추억의 옛 팝송 등을 들려준다.
임병선기자 bsnim@
세월과 함께 멤버도 여러번 바뀌었다.2집까지 같이 작업한 김광석은 요절했고 ‘거리에서’‘변해가네’등을 부른 김창기 박경찬 박기영 유준열 등 초기 멤버 가운데 김창기 박경찬이 빠지고 현재는 박기영 유준열 배영길이 활동 중이다.
이번 공연에선 새 앨범에 수록될 신곡과 지난해 발표한 7집의 ‘사랑니’와‘포스터’등 변함없는 일상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담은 곡들,지난 앨범에숨어 있던 명곡,추억의 옛 팝송 등을 들려준다.
임병선기자 bsnim@
2000-01-0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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