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구청장 朴元喆)는 3일 21세기 세계화·정보화 추세에 맞춰 구정의 질을 한 차원 높이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해외통신원을 활용하기로 했다.
구로구에 주소를 둔 상사 주재원,언론인 및 외교관 가족,유학생,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다음달까지 15명 안팎을 선발할 계획이다.
해외통신원은 외국의 선진 행정사례나 체류기간중 느낀 점,우리와 다른 점,체험기 등 구정에 반영할만한 내용을 보내게 된다.
김재순기자 fidelis@
구로구에 주소를 둔 상사 주재원,언론인 및 외교관 가족,유학생,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다음달까지 15명 안팎을 선발할 계획이다.
해외통신원은 외국의 선진 행정사례나 체류기간중 느낀 점,우리와 다른 점,체험기 등 구정에 반영할만한 내용을 보내게 된다.
김재순기자 fidelis@
2000-01-0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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