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지난해 4,055명 취업알선

동작구 지난해 4,055명 취업알선

입력 2000-01-03 00:00
수정 2000-01-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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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구청장 金禹仲)가 지난해 실직자 취업에 주력,모두 4,055명을 취업시킨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서울시내 2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은 인원이다.

동작구는 2일 지난 한햇동안 1만6,910명에 대해 취업 알선과 상담을 한 결과 이가운데 24%인 4,055명이 현재 기업체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작구는 그간 사당2동과 상도2동 구청 등 3곳에 취업정보은행을 설치하고6회에 걸쳐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을 갖는 등 실직자 취업에 주력해 왔다.

한편 서울시 전체로는 3만8,000명이 자치구의 취업알선을 통해 직장을 구했했으며 동작구 다음으로 송파구와 용산구가 좋은 실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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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덕현기자 hyoun@

2000-01-03 4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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