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는 30일 ‘올해의 행정박사’ 2명을 선정,발표했다.
행정박사란 행정분야별 특정 업무에 대한 지식 및 경험이 많고 창의성과 업무수행능력,업무실적이 탁월한 직원에게 부여하는 명칭.
다변화된 행정환경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연구하는 공직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도입됐다.
이번에 행정박사에 선정된 직원은 호적분야의 홍성숙씨(37·행정7급)와 하수분야의 장덕석씨(39·기계7급) 등 2명.
홍씨는 무호적자 호적만들어주기 작업 및 호적편제·정정 업무에서 5,230건의 실적을 올린 것을 비롯해 호적민원처리 결과 회신제 운영,호적사무 전산화 등에 기여했다.
장씨는 우기시 생활하수가 한강에 방류되지 않고 하수처리장을 거치도록 빗물펌프장 구조를 변경해 다른 자치구가 이를 벤치마킹하도록 하는 등 공로를 인정받았다.
행정박사로 선정된 직원에게는 구청장 표창과 함께 내년도 근무평정에 반영하고 부부 국내여행비 50만원 지급,특별휴가 부여 등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김재순기자 fidelis@
행정박사란 행정분야별 특정 업무에 대한 지식 및 경험이 많고 창의성과 업무수행능력,업무실적이 탁월한 직원에게 부여하는 명칭.
다변화된 행정환경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연구하는 공직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도입됐다.
이번에 행정박사에 선정된 직원은 호적분야의 홍성숙씨(37·행정7급)와 하수분야의 장덕석씨(39·기계7급) 등 2명.
홍씨는 무호적자 호적만들어주기 작업 및 호적편제·정정 업무에서 5,230건의 실적을 올린 것을 비롯해 호적민원처리 결과 회신제 운영,호적사무 전산화 등에 기여했다.
장씨는 우기시 생활하수가 한강에 방류되지 않고 하수처리장을 거치도록 빗물펌프장 구조를 변경해 다른 자치구가 이를 벤치마킹하도록 하는 등 공로를 인정받았다.
행정박사로 선정된 직원에게는 구청장 표창과 함께 내년도 근무평정에 반영하고 부부 국내여행비 50만원 지급,특별휴가 부여 등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김재순기자 fidelis@
1999-12-3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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