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金熙喆)는 28일 내년 1월 3일 새 천년 첫 시무식에 주민들을 대거 초청,‘구민화합 한마당행사’로 치르기로 했다.
주민과 함께 새 천년의 구정을 이끌어 간다는 취지에서 그동안 공무원들끼리 하던 시무식에서 탈피한 것이다.
3일 오전 9시 30분부터 구청 광장에서 ‘새천년,새희망’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 행사에는 모범 통반장 저소득주민 소년소녀가장 효자효부 등 1,500여명이 참여,구 발전과 구민 화합을 다짐한다.길놀이패 공연,에어로빅 시범공연,서울대 오세영교수의 ‘관악에 새로운 천년이 오면’ 서시 낭독,새천년축하 케이크 절단 등 행사내용도 다채롭다.
조덕현기자 hyoun@
주민과 함께 새 천년의 구정을 이끌어 간다는 취지에서 그동안 공무원들끼리 하던 시무식에서 탈피한 것이다.
3일 오전 9시 30분부터 구청 광장에서 ‘새천년,새희망’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 행사에는 모범 통반장 저소득주민 소년소녀가장 효자효부 등 1,500여명이 참여,구 발전과 구민 화합을 다짐한다.길놀이패 공연,에어로빅 시범공연,서울대 오세영교수의 ‘관악에 새로운 천년이 오면’ 서시 낭독,새천년축하 케이크 절단 등 행사내용도 다채롭다.
조덕현기자 hyoun@
1999-12-29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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