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8일 강병운(姜秉雲) 전 총무과장의 금품수수와 관련,지방교육청부교육감과 관리국장,국립대 사무국장 등 14명이 강씨에게 30만원∼300만원을 건넨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 강씨의 책상 서랍에는 100만원씩 묶은 돈뭉치 등 현찰 1,774만원 외에도10만원권 상품권 13장도 들어 있었다고 덧붙였다.
박홍기기자 hkpark@
또 강씨의 책상 서랍에는 100만원씩 묶은 돈뭉치 등 현찰 1,774만원 외에도10만원권 상품권 13장도 들어 있었다고 덧붙였다.
박홍기기자 hkpark@
1999-12-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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