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8일 강병운(姜秉雲) 전 총무과장의 금품수수와 관련,지방교육청부교육감과 관리국장,국립대 사무국장 등 14명이 강씨에게 30만원∼300만원을 건넨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 강씨의 책상 서랍에는 100만원씩 묶은 돈뭉치 등 현찰 1,774만원 외에도10만원권 상품권 13장도 들어 있었다고 덧붙였다.
박홍기기자 hkpark@
또 강씨의 책상 서랍에는 100만원씩 묶은 돈뭉치 등 현찰 1,774만원 외에도10만원권 상품권 13장도 들어 있었다고 덧붙였다.
박홍기기자 hkpark@
1999-12-2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173412_N2.jpg.webp)
![thumbnail -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09253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