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복지기능을 겸한 21세기형 복합문화시설인 강서문화센터가 28일 개관,본격 운영을 시작한다.강서구가 10억5,000만원을 들여 화곡5동 300여평의 부지에 건립한 강서문화센터는 연면적 620평에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기존의 문화센터에 ‘문화의 집’개념을 더했다.
지하층에는 공연연습·체력단련실,1∼2층에는 청소년을 위한 콜라텍과 영화감상이 가능한 소극장이 마련돼 있다.3∼5층에는 오디오·비디오 감상실과인터넷코너 다목적홀 문화창작실 전통문화사랑방 등이 들어서게 된다.
심재억기자 jeshim@
지하층에는 공연연습·체력단련실,1∼2층에는 청소년을 위한 콜라텍과 영화감상이 가능한 소극장이 마련돼 있다.3∼5층에는 오디오·비디오 감상실과인터넷코너 다목적홀 문화창작실 전통문화사랑방 등이 들어서게 된다.
심재억기자 jeshim@
1999-12-2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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