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한·중 경제장관회의가 27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다.
강봉균(康奉均) 재정경제부 장관과 중국의 국가발전계획위원회 청 페이앤(曾培炎) 주임(장관급)이 수석대표로 참가하는 이번 회의에서는 동북아 경제협력과 양국간 금융·산업협력 방안이 논의된다.
김균미기자 kmkim@
강봉균(康奉均) 재정경제부 장관과 중국의 국가발전계획위원회 청 페이앤(曾培炎) 주임(장관급)이 수석대표로 참가하는 이번 회의에서는 동북아 경제협력과 양국간 금융·산업협력 방안이 논의된다.
김균미기자 kmkim@
1999-12-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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