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베이징서 한·중경제장관회의

27일 베이징서 한·중경제장관회의

입력 1999-12-27 00:00
수정 1999-12-2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제1차 한·중 경제장관회의가 27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다.

강봉균(康奉均) 재정경제부 장관과 중국의 국가발전계획위원회 청 페이앤(曾培炎) 주임(장관급)이 수석대표로 참가하는 이번 회의에서는 동북아 경제협력과 양국간 금융·산업협력 방안이 논의된다.

김균미기자 kmkim@

1999-12-2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