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許完)가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지하철 역사에 제품판매 전시대를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하철 5호선 목동역 지하 1층에 지난 21일 문을 연 전시대에는 관내 15개중소기업의 제품 23종이 전시돼 있다.
양천구는 이에 앞서 지난 98년 4월부터 구청 청사 안에 14개 업체 16종의제품을 대상으로 한 전시대를 설치,판매 실적이 향상되는 등 상당한 효과를거뒀다.
[김재순기자]
지하철 5호선 목동역 지하 1층에 지난 21일 문을 연 전시대에는 관내 15개중소기업의 제품 23종이 전시돼 있다.
양천구는 이에 앞서 지난 98년 4월부터 구청 청사 안에 14개 업체 16종의제품을 대상으로 한 전시대를 설치,판매 실적이 향상되는 등 상당한 효과를거뒀다.
[김재순기자]
1999-12-2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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