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규(朴在圭) 신임 통일부장관의 부인 김선향(金仙香·55)씨가 지난 18일부터 북한을 방문,24일 현재 평양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경남대 등에 따르면 “김선향 경남대 교수(영문과)가 지난 18일 MBC TV와 기획사 SN21엔터프라이즈의 평양공연단 자문역으로 평양으로 들어가 머무르고 있다”는 것이다.
김 교수는 박재규씨의 장관 임명 사실을 모르고 있으며 25일 베이징으로 나올 예정이다.
이석우기자 swlee@
24일 경남대 등에 따르면 “김선향 경남대 교수(영문과)가 지난 18일 MBC TV와 기획사 SN21엔터프라이즈의 평양공연단 자문역으로 평양으로 들어가 머무르고 있다”는 것이다.
김 교수는 박재규씨의 장관 임명 사실을 모르고 있으며 25일 베이징으로 나올 예정이다.
이석우기자 swlee@
1999-12-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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