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의(孫正義·42·일본명 마사요시 손)일본 소프트뱅크 사장이 한국 인터넷업체 100여곳에 앞으로 2년간 1억달러 이상을 투자한다.
손 사장은 21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이용태(李龍兌)삼보컴퓨터 회장과한국 내 인터넷투자 지주회사인 ‘소프트뱅크 홀딩스 코리아’(SBHK) 설립조인식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SBHK는 삼보컴퓨터의 계열사인 나래이동통신과 소프트뱅크가 각각 20%,80%의 지분으로 초기 자본금 1억달러를 출자해 설립된다.초대 사장에는 이홍선(李洪善)나래이동통신 사장이 내정됐다.소프트뱅크는 또 신주 인수방식으로나래이동통신에 10∼20%를 투자할 계획이다.
김태균기자 wi
손 사장은 21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이용태(李龍兌)삼보컴퓨터 회장과한국 내 인터넷투자 지주회사인 ‘소프트뱅크 홀딩스 코리아’(SBHK) 설립조인식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SBHK는 삼보컴퓨터의 계열사인 나래이동통신과 소프트뱅크가 각각 20%,80%의 지분으로 초기 자본금 1억달러를 출자해 설립된다.초대 사장에는 이홍선(李洪善)나래이동통신 사장이 내정됐다.소프트뱅크는 또 신주 인수방식으로나래이동통신에 10∼20%를 투자할 계획이다.
김태균기자 wi
1999-12-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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