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천년 민주신당’ 조직책선정위 위원장에 선임된 정균환(鄭均桓)조직위원장은 20일 “이번 조직책 선정의 기준은 영입때와 마찬가지로 당선 가능성이 될 것”이라면서 “당장 선정위원들과 운영규칙을 만들어 발빠르게 지구당 창당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차 조직책 발표는 언제쯤 하나.
1차 지구당창당대회는 금년 말부터 한다.1월20일 창당대회 전까지 창당해야하는 26개 법정지구당에만 국한하지 않고 가능하면 더 많이 한다는 원칙이다.내년 1월 중순까지 지구당 창당대회를 계속 열어갈 계획이다.
?이번 지구당 조직책 선정 순서는.
당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인사들이 발표 대상 1순위다.그동안 행해진 여론조사에 영향받을 것이다.그밖에 개혁성·참신성 등 신당의 이미지와 걸맞은사람들도 가능성이 있다.
?어느 지역 중심으로 발표되나.
법규정에는 5개 도시에서 창당하되 1개 도시에 그 4분의 1을 집중시키지 못한다고 정하고 있다.이에 따라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할 계획이다.
특히 원외 뿐만 아니라 당선이 확실시되는 원내도 포함된다.
?자민련과의 합당문제는.
신당은 특정 정당과의 합당과 상관없이 신당의 길을 걷는다.신당은 국민회의와 합당하듯 다른 정당들과도 얼마든지 합당할 수 있다.
?추가영입인사는 이번 주중 발표할 계획인가.
계획중에 있다.1차 추진위원들이 신당의 이미지를 구성한다는 기준으로 영입됐다면,그 뒤를 이은 2·3차 준비위원들은 선거에 뛸 필드형을 위주로 발표됐다.시일이 가까워질수록 선거에 확실히 나가는 사람이 발표된다고 보면된다.이후의 추가영입 인사들이 그런 케이스다.물론 추가영입 인사에는 선거를 도와줄 원로 정치인들도 포함될 것이다.
?신당 바람을 일으키기 위한 특별한 계획이 있나.
좋은 인사를 얼마나 많이 영입해 선거에서 이기느냐가 최대 관건이다.누구를 영입하느냐,당선 가능성이 있는 인사인가 등의 여부에 따라 신당의 성공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본다.
주현진기자 jhj@
?1차 조직책 발표는 언제쯤 하나.
1차 지구당창당대회는 금년 말부터 한다.1월20일 창당대회 전까지 창당해야하는 26개 법정지구당에만 국한하지 않고 가능하면 더 많이 한다는 원칙이다.내년 1월 중순까지 지구당 창당대회를 계속 열어갈 계획이다.
?이번 지구당 조직책 선정 순서는.
당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인사들이 발표 대상 1순위다.그동안 행해진 여론조사에 영향받을 것이다.그밖에 개혁성·참신성 등 신당의 이미지와 걸맞은사람들도 가능성이 있다.
?어느 지역 중심으로 발표되나.
법규정에는 5개 도시에서 창당하되 1개 도시에 그 4분의 1을 집중시키지 못한다고 정하고 있다.이에 따라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할 계획이다.
특히 원외 뿐만 아니라 당선이 확실시되는 원내도 포함된다.
?자민련과의 합당문제는.
신당은 특정 정당과의 합당과 상관없이 신당의 길을 걷는다.신당은 국민회의와 합당하듯 다른 정당들과도 얼마든지 합당할 수 있다.
?추가영입인사는 이번 주중 발표할 계획인가.
계획중에 있다.1차 추진위원들이 신당의 이미지를 구성한다는 기준으로 영입됐다면,그 뒤를 이은 2·3차 준비위원들은 선거에 뛸 필드형을 위주로 발표됐다.시일이 가까워질수록 선거에 확실히 나가는 사람이 발표된다고 보면된다.이후의 추가영입 인사들이 그런 케이스다.물론 추가영입 인사에는 선거를 도와줄 원로 정치인들도 포함될 것이다.
?신당 바람을 일으키기 위한 특별한 계획이 있나.
좋은 인사를 얼마나 많이 영입해 선거에서 이기느냐가 최대 관건이다.누구를 영입하느냐,당선 가능성이 있는 인사인가 등의 여부에 따라 신당의 성공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본다.
주현진기자 jhj@
1999-12-2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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