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는 7개 중소벤처기업이 코스닥 등록을 앞두고 공모주청약을 실시한다.대부분 공모희망가가 낮아 차익을 올릴 가능성이 높은 편이다.
■버추얼텍 94년 설립된 그룹웨어 및 시스템통합업체.자본금 18억원,직원 30명의 소규모.지난해에는 18억원의 매출과 7,000만원의 순익을 냈다.대주주 6명이 62.3%,아리랑구조조정기금이 12.6%의 지분을 갖고 있다.공모예정금액은 38억원으로 회사규모에 비해 다소 크다.
■택산전자 90년 설립.컴퓨터용 VGA카드를 주로 생산.자본금 60억원.지난해 매출 643억원,순익 8억3,000만원.대주주 2명의 지분이 32.3%로 대주주 지분율은 낮은편이며 다우기술(18.5%)과 종합기술금융(11.1%)이 투자.
■재승정보통신 86년 설립.고속 디지털가입자 장비를 생산.지난해 매출 101억원,순익 1억6,000만원.자본금 14억5,000만원.대주주 지분율은 31.8%로 낮은 편이며 UTC벤처조합(25.9%)과 신한창투(5.2%)가 출자.
■제일중공 건설자재로 쓰이는 데크 플레이트를 주로 생산.71년 설립.지난해 매출 220억원,순익 2억4,000만원.자본금 36억원.대주주지분율이 61.5%로 높고 벤처캐피탈 등의 출자는 없다.
■아이엠아이티 93년 설립된 시스템통합전문 정보처리업체.지난해 매출 91억원.자본금 17억원.대주주지분율이 50.9%,기보캐피탈과 신보창투가 각각 11.6%와 5.8%의 지분을 투자.
■성도이엔지 88년 설립.반도체 제작장소인 크린룸 시공전문업체.지난해 매출 166억원,순익 4억5,000만원.자본금 39억원.대주주지분율이 83.3%로 매우 높고 일신창투가 16.7%의 지분을 갖고 있다.
■테크노세미켐 89년 설립.반도체 제작과정에서 사용되는 화학약품의 도매를 주업종으로 한다.지난해 매출액 250억원,순익 38억원으로 수익률이 높은 편.자본금 47억원.대주주 지분율은 81.2%로 매우 높고 개발투자와 종합기술금융이 각각 12.2%와 3.4%를 출자.
김상연기자 carlos@
■버추얼텍 94년 설립된 그룹웨어 및 시스템통합업체.자본금 18억원,직원 30명의 소규모.지난해에는 18억원의 매출과 7,000만원의 순익을 냈다.대주주 6명이 62.3%,아리랑구조조정기금이 12.6%의 지분을 갖고 있다.공모예정금액은 38억원으로 회사규모에 비해 다소 크다.
■택산전자 90년 설립.컴퓨터용 VGA카드를 주로 생산.자본금 60억원.지난해 매출 643억원,순익 8억3,000만원.대주주 2명의 지분이 32.3%로 대주주 지분율은 낮은편이며 다우기술(18.5%)과 종합기술금융(11.1%)이 투자.
■재승정보통신 86년 설립.고속 디지털가입자 장비를 생산.지난해 매출 101억원,순익 1억6,000만원.자본금 14억5,000만원.대주주 지분율은 31.8%로 낮은 편이며 UTC벤처조합(25.9%)과 신한창투(5.2%)가 출자.
■제일중공 건설자재로 쓰이는 데크 플레이트를 주로 생산.71년 설립.지난해 매출 220억원,순익 2억4,000만원.자본금 36억원.대주주지분율이 61.5%로 높고 벤처캐피탈 등의 출자는 없다.
■아이엠아이티 93년 설립된 시스템통합전문 정보처리업체.지난해 매출 91억원.자본금 17억원.대주주지분율이 50.9%,기보캐피탈과 신보창투가 각각 11.6%와 5.8%의 지분을 투자.
■성도이엔지 88년 설립.반도체 제작장소인 크린룸 시공전문업체.지난해 매출 166억원,순익 4억5,000만원.자본금 39억원.대주주지분율이 83.3%로 매우 높고 일신창투가 16.7%의 지분을 갖고 있다.
■테크노세미켐 89년 설립.반도체 제작과정에서 사용되는 화학약품의 도매를 주업종으로 한다.지난해 매출액 250억원,순익 38억원으로 수익률이 높은 편.자본금 47억원.대주주 지분율은 81.2%로 매우 높고 개발투자와 종합기술금융이 각각 12.2%와 3.4%를 출자.
김상연기자 carlos@
1999-12-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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