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서울과 부산,경기 등 전국의 도심 달동네 177개 지구 약 204만평(676만㎡)이 주거환경개선 사업지구로 지정돼 정부의 자금지원으로 재건축·재개발된다.
건설교통부는 전국 16개 시·도로부터 2000년부터 2004년까지 추진하게 될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후보지를 파악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이에 따라 시·도는 각 지구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 후 주민공람 및 동의절차와 지방도시계획위원회 의결을 거쳐 이들 지역을 주거환경개선지구로지정하게 된다.
함혜리기자 lotus@
건설교통부는 전국 16개 시·도로부터 2000년부터 2004년까지 추진하게 될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후보지를 파악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이에 따라 시·도는 각 지구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 후 주민공람 및 동의절차와 지방도시계획위원회 의결을 거쳐 이들 지역을 주거환경개선지구로지정하게 된다.
함혜리기자 lotus@
1999-12-1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