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민 원더스 여자축구단(구단주 이광남)이 13일 오후 서울 롯데월드호텔에서 창단식을 갖고 출범했다.
박종환 전 국가대표감독을 단장으로 한 숭민축구단은 하성준감독을 사령탑으로 해 국내 세번째 여자축구팀으로 창단됐다.
선수단은 선수 18명과 단장,코치진 등 22명으로 구성돼 있다.
박종환 전 국가대표감독을 단장으로 한 숭민축구단은 하성준감독을 사령탑으로 해 국내 세번째 여자축구팀으로 창단됐다.
선수단은 선수 18명과 단장,코치진 등 22명으로 구성돼 있다.
1999-12-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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