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가 재일교포 기업의 회원 영입을 적극 추진한다.
전경련은 재일교포 기업들을 상대로 ‘국내 기업 설명회’를 갖기 위해 13일 대표단을 일본에 파견한다고 12일 밝혔다.
전경련 대표단은 나흘간 일본에 머물면서 재일교포 단체인 재일 거류민단과 게이단렌(經團連) 등을 방문,재일교포 기업들의 한국 진출 및 전경련 회원가입을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관계자는 “10여개의 유명 재일교포 기업들이 전경련에 회원으로 가입할 의사를 밝히고 있다”며 “재일교포 기업들이 회원으로 등록하면 양자간 정보교류 및 국내기업과의 투자협력 등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환용기자
전경련은 재일교포 기업들을 상대로 ‘국내 기업 설명회’를 갖기 위해 13일 대표단을 일본에 파견한다고 12일 밝혔다.
전경련 대표단은 나흘간 일본에 머물면서 재일교포 단체인 재일 거류민단과 게이단렌(經團連) 등을 방문,재일교포 기업들의 한국 진출 및 전경련 회원가입을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관계자는 “10여개의 유명 재일교포 기업들이 전경련에 회원으로 가입할 의사를 밝히고 있다”며 “재일교포 기업들이 회원으로 등록하면 양자간 정보교류 및 국내기업과의 투자협력 등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환용기자
1999-12-1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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