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 동사무소에 청소년들의 전용공간인 ‘콜라텍’이 만들어진다.
성동구는 9일 겨울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의 여가활동을 위해 동사무소 동민의집에 청소년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콜라텍을 설치,운영하기로 했다.
성동구는 우선 행당2동 동민의집에 50평 규모로 다목적방을 꾸며 오는 18일처음으로 개방할 예정이다.
콜라텍에는 대형 프로젝션TV와 영상음향장치,사이키 조명 등이 설치되며 전문강사를 초빙해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댄스도 가르칠 계획이다.
다음달 31일까지 개방되는 콜라텍은 관내 초·중·고교생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후 5∼7시,토·일요일 및 공휴일은 오후3∼5시 운영된다.
성동구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반응이 좋으면 이번 시범운영을 거쳐 모든동민의집으로 확대,운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문창동기자 moon@
성동구는 9일 겨울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의 여가활동을 위해 동사무소 동민의집에 청소년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콜라텍을 설치,운영하기로 했다.
성동구는 우선 행당2동 동민의집에 50평 규모로 다목적방을 꾸며 오는 18일처음으로 개방할 예정이다.
콜라텍에는 대형 프로젝션TV와 영상음향장치,사이키 조명 등이 설치되며 전문강사를 초빙해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댄스도 가르칠 계획이다.
다음달 31일까지 개방되는 콜라텍은 관내 초·중·고교생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후 5∼7시,토·일요일 및 공휴일은 오후3∼5시 운영된다.
성동구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반응이 좋으면 이번 시범운영을 거쳐 모든동민의집으로 확대,운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문창동기자 moon@
1999-12-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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