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신(32·랭스필드)이 맹렬 여성사업가로 활동무대를 넓힌다.
펄신의 부친인 신재호(60)씨는 “펄신이 로스앤젤레스 투자자들과 손잡고스포츠마케팅 전문회사 설립을 준비중”이라며 “내년 1월쯤이면 회사설립이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녀가 펼칠 사업은 선수 매니지먼트에서부터 대회유치를 통한 이벤트 등포괄적인 스포츠마케팅 분야.
신씨는 “내년 연말쯤 로스앤젤레스에서 자선기금 조성을 위한 250만달러규모의 골프대회 주관이 회사의 첫 사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펄신은 그동안 골프의류 디자인 등에서 사업수완을 보여 왔으며 지난 10월미여자프로골프(LPGA) 집행위원으로 선출된데 이어 경희대 골프경영학과 객원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박성수기자 sonsu@
펄신의 부친인 신재호(60)씨는 “펄신이 로스앤젤레스 투자자들과 손잡고스포츠마케팅 전문회사 설립을 준비중”이라며 “내년 1월쯤이면 회사설립이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녀가 펼칠 사업은 선수 매니지먼트에서부터 대회유치를 통한 이벤트 등포괄적인 스포츠마케팅 분야.
신씨는 “내년 연말쯤 로스앤젤레스에서 자선기금 조성을 위한 250만달러규모의 골프대회 주관이 회사의 첫 사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펄신은 그동안 골프의류 디자인 등에서 사업수완을 보여 왔으며 지난 10월미여자프로골프(LPGA) 집행위원으로 선출된데 이어 경희대 골프경영학과 객원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박성수기자 sonsu@
1999-12-1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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