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구청장 林翼根)가 수능시험이 끝난 고3 남학생들을 찾아다니며군복무 제도를 홍보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도봉구는 지난 3일 서울외국어고를 시작으로 4일 도봉정보산업고,6일 선덕고 등 관내 남자 고교를 직접 찾아 병역제도를 알려줬다. 이 홍보활동은 군복무를 앞둔 학생들에게 병역제도를 자세히 알려줌으로써 나중에 이를 몰라불이익을 당하는 사례를 예방하고 수능시험이 끝난 청소년들의 탈선을 막기위해 마련됐다.한편 도봉구는 오는 12일 구민회관에서 테크노 경연대회를 여는 등 수능시험이 끝난 청소년들의 탈선 방지에 힘쓰고 있다.
김용수기자 dragon@
도봉구는 지난 3일 서울외국어고를 시작으로 4일 도봉정보산업고,6일 선덕고 등 관내 남자 고교를 직접 찾아 병역제도를 알려줬다. 이 홍보활동은 군복무를 앞둔 학생들에게 병역제도를 자세히 알려줌으로써 나중에 이를 몰라불이익을 당하는 사례를 예방하고 수능시험이 끝난 청소년들의 탈선을 막기위해 마련됐다.한편 도봉구는 오는 12일 구민회관에서 테크노 경연대회를 여는 등 수능시험이 끝난 청소년들의 탈선 방지에 힘쓰고 있다.
김용수기자 dragon@
1999-12-0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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