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공사를 마친 경인고속도로 서인천 인터체인지∼인천 종점간 10.5㎞ 구간이 8일 낮 12시 개통된다.
이 구간은 지난 94년 10월 착공,1,546억원을 들여 5년1개월 만에 기존 4차로를 6차로로 확장했다.
이로써 경인고속도로는 신월 인터체인지∼인천 전구간 24㎞가 6∼8차로로확장됐다.
건교부는 서인천에서 인천까지 종전에는 17분 이상이 걸렸으나 이제는 7분이면 주행이 가능하게 됐으며 지난달 26일 개통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와도 쉽게 연결된다고 설명했다.
박성태기자 sungt@
이 구간은 지난 94년 10월 착공,1,546억원을 들여 5년1개월 만에 기존 4차로를 6차로로 확장했다.
이로써 경인고속도로는 신월 인터체인지∼인천 전구간 24㎞가 6∼8차로로확장됐다.
건교부는 서인천에서 인천까지 종전에는 17분 이상이 걸렸으나 이제는 7분이면 주행이 가능하게 됐으며 지난달 26일 개통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와도 쉽게 연결된다고 설명했다.
박성태기자 sungt@
1999-12-0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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