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3명 중 1명은 2000년 새해 밀레니엄맞이 여행을 떠난다.
교통개발연구원이 최근 서울시민 1,3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36.2%가 밀레니엄 맞이 새해여행을 떠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새해 첫날을 어떻게 맞이할 것이냐는 질문에 25.3%는 ‘새해 첫날 해돋이를 본다’,20.2%는 ‘새벽까지 밤을 새운다’,16.6%는 ‘새해를 맞는 특별모임(종교집회 등)에 참석한다’고 답해 62%가 새해를 ‘특별히’ 맞이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행 목적지는 해가 가장 먼저 뜨는 동해안권이 절반이 넘는 55.2%였고 영동고속도로 이용계획이 42.9%에 달해 새해 연휴때 영동고속도로가 극심한 혼잡을 빚을 것으로 전망됐다.
박성태기자 sungt@
교통개발연구원이 최근 서울시민 1,3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36.2%가 밀레니엄 맞이 새해여행을 떠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새해 첫날을 어떻게 맞이할 것이냐는 질문에 25.3%는 ‘새해 첫날 해돋이를 본다’,20.2%는 ‘새벽까지 밤을 새운다’,16.6%는 ‘새해를 맞는 특별모임(종교집회 등)에 참석한다’고 답해 62%가 새해를 ‘특별히’ 맞이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행 목적지는 해가 가장 먼저 뜨는 동해안권이 절반이 넘는 55.2%였고 영동고속도로 이용계획이 42.9%에 달해 새해 연휴때 영동고속도로가 극심한 혼잡을 빚을 것으로 전망됐다.
박성태기자 sungt@
1999-12-0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