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IMF) 체제이후 외자를 들여온 국내자동차 부품업체의 35%가외국에 지분을 100% 넘긴 것으로 조사됐다.
30일 전국경제인연합회에 따르면 IMF이후 지난달까지 외자를 도입한 국내자동차 부품업체는 40개로 이 중 14개 업체가 외국에 지분을 모두 넘겨줬다.
40개 업체가 도입한 외자는 총 10억3,433만달러이며,외국인 평균 지분율은97년 59.2%,98년 62.7%,99년 77.5% 등으로 올라갔다.업체당 평균 외자유치금액은 97년 786만달러,98년 2,330만달러,99년 5,797만달러였다.
김환용기자
30일 전국경제인연합회에 따르면 IMF이후 지난달까지 외자를 도입한 국내자동차 부품업체는 40개로 이 중 14개 업체가 외국에 지분을 모두 넘겨줬다.
40개 업체가 도입한 외자는 총 10억3,433만달러이며,외국인 평균 지분율은97년 59.2%,98년 62.7%,99년 77.5% 등으로 올라갔다.업체당 평균 외자유치금액은 97년 786만달러,98년 2,330만달러,99년 5,797만달러였다.
김환용기자
1999-12-0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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