印尼의회 위란토에 출두요청

印尼의회 위란토에 출두요청

입력 1999-11-25 00:00
수정 1999-11-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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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연합] 인도네시아 의회의 아체주(州) 조사특별위원회는 23일 아체주민 학살과 관련,위란토 전 국방장관을 포함한 7명의 전·현직 군 장성들을소환했다.

의회 조사특위의 텡쿠 나쉬루딘 다우드 부위원장은 4명의 전직 군사령관을포함한 장성들을 심문하기 위해 25일과 27일 출두하도록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들 전·현직 장성의 소환소식이 전해지자 주에서 임명한 별도의 조사관들은 군이 89년 분리 독립 게릴라 소탕작전을 개시한 이후 저지른 만행에 관여한 군수뇌부의 처벌을 촉구하고 나섰다.

와네드 로시타 노에르 조사특위위원장은 “만일 정부가 계속해서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직면하게 될 것은 내란과 이로 인해 또다른 군사작전에 길을 열어주는 것”이라고 경고했다.

윤영희 서울시의원,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의료진 12명에 의장표창 수여

서울시의회 윤영희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한의약적 보건의료를 통한 민생 행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윤 의원은 지난달 22일 난임 가정에 한의약적 보건의료 선택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기 위한 ‘서울시 한의약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이어 지난 8일에는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지역사회 보건의료 공백 해소에 기여한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소속 전문가 12명에게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여하며 한의약 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표창은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며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방문진료 체계 정착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센터 소속 한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12명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표창 수여식에서 윤 의원은 “의료 소외 상황에 놓인 환자들을 직접 찾아가 진료하는 재택의료센터는 우리 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의료 안전망”이라며 “모범 의료기관 의료진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 현장 전문가들이 안정적으로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이 강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홍석민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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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단체들은 지난 10년동안 최소한 5,000천명 이상이 보안병력에 의해 사망하거나 실종된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1999-11-2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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