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은 한나라당 정형근(鄭亨根)의원이 운영해 온 사설정보팀에 전직 국정원 직원들이 포함돼 있다는 국민회의 김영환(金榮煥)의원의 주장에 따라 이들에 대한 내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정원측은 이를 위해 사설정보팀의 신상 파악과 함께 국정원직원법 위반 여부를 집중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대출기자 dcpark@
국정원측은 이를 위해 사설정보팀의 신상 파악과 함께 국정원직원법 위반 여부를 집중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대출기자 dcpark@
1999-11-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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