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빵이나 케익을 직접 만들려고 해도 재료 구입이나 번거롭다는 생각때문에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그러나 그러한 망설임을 뛰어넘어 직접 빵이나 케익을 만들어 먹는다면 경제적일 뿐만아니라 생활의 또다른 즐거움이 될수 있지 않을까.
홈베이킹 전문점 브레드 가든(대표 이영진)에 가면 과자나 빵,케익을 만드는데 필요한 재료나 도구를 구입할 수 있다.700여 가지에 이르는 재료나 도구를 갖추고 있고 용량도 다양해 빵굽는데 필요한 재료를 필요한 양만큼 구입할 수 있다.
브레드 가든은 매주 월·화·금요일 세차례 빵이나 케익·쿠키·파스타 등에 관한 강좌도 연다.계절이나 어린이날 등 행사에 따라 내용도 다양하다.강좌는 무료다.그러나 가끔 재료비를 부담할 때가 있다.전화로 미리 예약하면누구든 참가할 수 있다.
11월 첫주에는 ‘파스타’에 관한 강좌가 열렸으며,둘째주에는 ‘파스타’와 ‘타코’,셋째주에는 스파게티와 크리스마스 쿠키,넷째주에는 크리스마스케익 강좌가 이어진다.
처음 빵을 구울 때 갖춰야 할 기본도구는 저울과 계량컵,계량스푼,핸드믹서.비용은 5만∼10만원선이다.
이영진씨는 “빵만드는 것은 다른 취미와 달리 빠른 시간에 결과를 얻을 수 있고 가족들과 함께 먹고 즐길 수 있어 주부들에게 인기”라고 말했다.서울대에서 물리학을 전공하고 독일에서 공부한 이씨는 95년 대덕에서 처음 시작했다고 말했다.
브레드 가든은 현재 전국에 17개 체인점을 갖고 있다.재료는 가까운 가맹점에서 직접 구입하거나 전화로 주문하면 배달해 준다.그러나 배달료는 본인부담이다.브레드 가든 전화번호:(02)594-2703,3373∼4강선임기자
홈베이킹 전문점 브레드 가든(대표 이영진)에 가면 과자나 빵,케익을 만드는데 필요한 재료나 도구를 구입할 수 있다.700여 가지에 이르는 재료나 도구를 갖추고 있고 용량도 다양해 빵굽는데 필요한 재료를 필요한 양만큼 구입할 수 있다.
브레드 가든은 매주 월·화·금요일 세차례 빵이나 케익·쿠키·파스타 등에 관한 강좌도 연다.계절이나 어린이날 등 행사에 따라 내용도 다양하다.강좌는 무료다.그러나 가끔 재료비를 부담할 때가 있다.전화로 미리 예약하면누구든 참가할 수 있다.
11월 첫주에는 ‘파스타’에 관한 강좌가 열렸으며,둘째주에는 ‘파스타’와 ‘타코’,셋째주에는 스파게티와 크리스마스 쿠키,넷째주에는 크리스마스케익 강좌가 이어진다.
처음 빵을 구울 때 갖춰야 할 기본도구는 저울과 계량컵,계량스푼,핸드믹서.비용은 5만∼10만원선이다.
이영진씨는 “빵만드는 것은 다른 취미와 달리 빠른 시간에 결과를 얻을 수 있고 가족들과 함께 먹고 즐길 수 있어 주부들에게 인기”라고 말했다.서울대에서 물리학을 전공하고 독일에서 공부한 이씨는 95년 대덕에서 처음 시작했다고 말했다.
브레드 가든은 현재 전국에 17개 체인점을 갖고 있다.재료는 가까운 가맹점에서 직접 구입하거나 전화로 주문하면 배달해 준다.그러나 배달료는 본인부담이다.브레드 가든 전화번호:(02)594-2703,3373∼4강선임기자
1999-11-09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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