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토그란데(스페인) 외신 종합 연합] 총상금 500만달러(60억여원)가 걸린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월드골프챔피언십 아멕스선수권대회에서 피지의 비제이 싱이 첫날 단독선두에 나섰다.
싱은 5일 새벽 스페인의 발데라마골프장(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버디 6개,보기 2개로 4언더파 67타를 쳐 짐 퓨릭에 1타차로 앞섰다.
타이거 우즈는 이글 1개에 버디 3개를 잡았지만 보기도 5개나 기록해 이븐파로 공동 12위,유럽의 10대 스타 세르히오 가르시아는 3오버파 74타로 공동 32위에 머물렀다.
우즈는 PGA투어 마지막 공식대회인 이번 대회에서 우승할 경우 시즌 최다승타이인 8승을 기록하면서 상금 100만달러를 추가,시즌 총상금이 600만 달러를 넘어서게 된다.
싱은 5일 새벽 스페인의 발데라마골프장(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버디 6개,보기 2개로 4언더파 67타를 쳐 짐 퓨릭에 1타차로 앞섰다.
타이거 우즈는 이글 1개에 버디 3개를 잡았지만 보기도 5개나 기록해 이븐파로 공동 12위,유럽의 10대 스타 세르히오 가르시아는 3오버파 74타로 공동 32위에 머물렀다.
우즈는 PGA투어 마지막 공식대회인 이번 대회에서 우승할 경우 시즌 최다승타이인 8승을 기록하면서 상금 100만달러를 추가,시즌 총상금이 600만 달러를 넘어서게 된다.
1999-11-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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