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부터 남북한에서 동시에 판매할 남북 공동브랜드 ‘한마음’ 담배의 생산을 위해 한국담배인삼공사 김경한 제조본부장 등 실무진 16명이 6일북한을 방문한다.
통일부는 1일 “북측과 담뱃갑 디자인 등 공동 생산의 실무 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방북한다”고 말했다.
이석우기자 swlee@
통일부는 1일 “북측과 담뱃갑 디자인 등 공동 생산의 실무 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방북한다”고 말했다.
이석우기자 swlee@
1999-11-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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