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영상 관련 특성화 고교인 ‘한국애니메이션고교’가 9.4대 1의입시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8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하남 애니메이션고의 내년도 첫 신입생 입학원서 접수를 전날 마감한 결과 100명 모집 정원에 일반전형 846명,특별전형 8명,특례입학 2명 등 모두 856명이 접수했다.이중 90명을 뽑는 일반전형은 경쟁률이 9.4대 1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처음 문을 연 특성화고교인 안산 성택조리과학고등학교의 경쟁률 4대 1과 두레자연고교의 3대 1 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치다.
50%씩 선발할 경기도 출신의 경쟁률은 10.4대 1(469명 접수),타 시·도 출신은 8.4대1(377명 접수)이다.특별전형은 서류와 면접만으로 선발하고,일반전형은 오는 11월 3·4일 인체 드로잉과 채색화,만화 구성 등 실기고사를 거쳐 11일 최종합격자가 발표된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28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하남 애니메이션고의 내년도 첫 신입생 입학원서 접수를 전날 마감한 결과 100명 모집 정원에 일반전형 846명,특별전형 8명,특례입학 2명 등 모두 856명이 접수했다.이중 90명을 뽑는 일반전형은 경쟁률이 9.4대 1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처음 문을 연 특성화고교인 안산 성택조리과학고등학교의 경쟁률 4대 1과 두레자연고교의 3대 1 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치다.
50%씩 선발할 경기도 출신의 경쟁률은 10.4대 1(469명 접수),타 시·도 출신은 8.4대1(377명 접수)이다.특별전형은 서류와 면접만으로 선발하고,일반전형은 오는 11월 3·4일 인체 드로잉과 채색화,만화 구성 등 실기고사를 거쳐 11일 최종합격자가 발표된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1999-10-2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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