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시장에서는 각각의 상품 브랜드들의 독립된 활동보다는 이들 브랜드를 하나로 묶어주는 역할을 해주는 기업 이미지가 더욱 중요합니다.
SK텔레콤이 21세기 세계 수준의 종합정보통신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선 기존의 이동전화 서비스 ‘스피드 011’과 무선호출 서비스 ‘스피드 012’위주로 형성돼 있는 기업이미지를 종합정보통신 기업으로 바꿔 가는 일이 그어느 때부다 중요한 과제입니다.이번 광고캠페인은 SK텔레콤에 대한 기업브랜드 파워 제고와 고객과의 신뢰감 형성이라는 두가지 측면을 동시에 추구할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필요했습니다.
SK텔레콤은 우리나라 무선 정보통신의 역사를 개척해 온 업계 1위의 자신감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가장 앞선 서비스와 미래 첨단기술을 누릴 수 있다는 신뢰감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광고캠페인의 키워드는 바로 ‘SK텔레콤과 함께 라면 가능합니다’이며 기업의 앞선 기술력이 고객에게 약속할 수 있는 꿈과 미래를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정보통신 기술로 인간의 꿈을 이뤄나가는 ‘인간을 위한 정보통신’이라는소재를 드라마틱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밀레니엄 시대를 맞이하면서 차세대 정보통신기술인 ‘IMT-2000’등 미래에대한 힘찬 도약을 준비하는 이번 광고 캠페인이 고객들에게 우리나라 정보통신의 미래에 대한 가능성과 비전을 보여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남명복 SK텔레콤 홍보담당상무]
SK텔레콤이 21세기 세계 수준의 종합정보통신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선 기존의 이동전화 서비스 ‘스피드 011’과 무선호출 서비스 ‘스피드 012’위주로 형성돼 있는 기업이미지를 종합정보통신 기업으로 바꿔 가는 일이 그어느 때부다 중요한 과제입니다.이번 광고캠페인은 SK텔레콤에 대한 기업브랜드 파워 제고와 고객과의 신뢰감 형성이라는 두가지 측면을 동시에 추구할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필요했습니다.
SK텔레콤은 우리나라 무선 정보통신의 역사를 개척해 온 업계 1위의 자신감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가장 앞선 서비스와 미래 첨단기술을 누릴 수 있다는 신뢰감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광고캠페인의 키워드는 바로 ‘SK텔레콤과 함께 라면 가능합니다’이며 기업의 앞선 기술력이 고객에게 약속할 수 있는 꿈과 미래를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정보통신 기술로 인간의 꿈을 이뤄나가는 ‘인간을 위한 정보통신’이라는소재를 드라마틱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밀레니엄 시대를 맞이하면서 차세대 정보통신기술인 ‘IMT-2000’등 미래에대한 힘찬 도약을 준비하는 이번 광고 캠페인이 고객들에게 우리나라 정보통신의 미래에 대한 가능성과 비전을 보여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남명복 SK텔레콤 홍보담당상무]
1999-10-2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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