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를 이끌어갈 기술중에 가장 주목받고 있는 것은 디지털입니다.
지금 디지털 기술은 사람들의 생각과 생활,나아가 사회구조와 시스템까지도획기적으로 바꾸어놓을 만큼 엄청난 속도로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최근의변화를 ‘디지털 혁명’이라고 부르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올들어 전자,정보통신,산전 등 LG의 전자 CU(Cultural Unit·사업문화 단위)는 새로운 디지털 세계를 앞서 창조하는 디지털 리더가 되겠다는 새로운 비전을 발표했습니다.앞선 디지털 기술을 바탕으로 인류의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는 데 주역을 맡겠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이에 따라 광고에서도 ‘세상을 바꾸는 힘-디지털 LG’를 슬로건으로 정하고 일련의 디지털LG 광고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이번에 대상을 수상한 광고는 이러한 광고캠페인중 하나로 새 생명을 잉태한 임산부를 ‘Digital’의 ‘D’자로 형상화해 LG가 열어갈 디지털 세상에대한 기대감을 상징적으로 나타낸 작품입니다.현재는 물론 다음 세대의 행복을 위해 혁신적인 디지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의지를 담은 이번광고는 LG의 앞선 디지털 기술이 구현해 나갈 디지털 세상의 흥미로움과 편리함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 작품을 최우수상으로 선정해주신 심사위원 여러분과 대한매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더욱 흥미롭고 편리한 디지털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김영수 LG전자 홍보담당 상무]
지금 디지털 기술은 사람들의 생각과 생활,나아가 사회구조와 시스템까지도획기적으로 바꾸어놓을 만큼 엄청난 속도로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최근의변화를 ‘디지털 혁명’이라고 부르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올들어 전자,정보통신,산전 등 LG의 전자 CU(Cultural Unit·사업문화 단위)는 새로운 디지털 세계를 앞서 창조하는 디지털 리더가 되겠다는 새로운 비전을 발표했습니다.앞선 디지털 기술을 바탕으로 인류의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는 데 주역을 맡겠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이에 따라 광고에서도 ‘세상을 바꾸는 힘-디지털 LG’를 슬로건으로 정하고 일련의 디지털LG 광고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이번에 대상을 수상한 광고는 이러한 광고캠페인중 하나로 새 생명을 잉태한 임산부를 ‘Digital’의 ‘D’자로 형상화해 LG가 열어갈 디지털 세상에대한 기대감을 상징적으로 나타낸 작품입니다.현재는 물론 다음 세대의 행복을 위해 혁신적인 디지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의지를 담은 이번광고는 LG의 앞선 디지털 기술이 구현해 나갈 디지털 세상의 흥미로움과 편리함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 작품을 최우수상으로 선정해주신 심사위원 여러분과 대한매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더욱 흥미롭고 편리한 디지털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김영수 LG전자 홍보담당 상무]
1999-10-2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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