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근리 양민학살사건과 관련,미 육군 실무조사단이 28일 방한한다.
국방부는 27일 “마이클 애커만 미 육군 감찰감(중장)을 단장으로 하는 미육군 실무조사단이 29일 국방부를 방문,노근리사건 국방부 조사단 관계자들과 조사방법 등을 논의한 뒤 피해현장도 방문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과 미국은 이번 실무조사단의 실사과정을 토대로 11월23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한·미 연례안보협의회에서 노근리사건 조사일정과 방법 등 세부적인 내용을 협의하게 된다.
우득정기자 djwootk@
국방부는 27일 “마이클 애커만 미 육군 감찰감(중장)을 단장으로 하는 미육군 실무조사단이 29일 국방부를 방문,노근리사건 국방부 조사단 관계자들과 조사방법 등을 논의한 뒤 피해현장도 방문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과 미국은 이번 실무조사단의 실사과정을 토대로 11월23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한·미 연례안보협의회에서 노근리사건 조사일정과 방법 등 세부적인 내용을 협의하게 된다.
우득정기자 djwootk@
1999-10-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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