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6일 내년에 개교하는 한국전통문화학교의 초대 학교장으로 김병모(金秉模·59) 한양대 교수를 임명했다.한국전통문화학교는 전통문화 및 문화재 보존을 담당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설립됐다.정부는 또 한국문화재보호재단 이사장에 하진규(河震奎·58) 전 문화관광부 예술진흥국장을 임명했다.
1999-10-2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