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이 스포츠서울 바이코리아 여자오픈을 시작으로 앞으로 모든 대회에서 버디를 기록할 때마다 불우이웃돕기 성금 1만원씩 적립하는 ‘사랑의 버디행진’을 실시한다.적립된 기금은 학대받는 아동이나 고아 장애인 등 불우이웃 돕기에 쓰인다.
한편 김미현은 스포츠서울 바이코리아 여자오픈 첫날인 22일 한국이웃사랑회로부터 친선대사 위촉장도 받는다.
한편 김미현은 스포츠서울 바이코리아 여자오픈 첫날인 22일 한국이웃사랑회로부터 친선대사 위촉장도 받는다.
1999-10-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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