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담배인삼공사(사장 金在烘)가 비흡연자의 건강을 위해 담배 연기의 절반 가량을 줄일 수 있는 이른바 ‘프리 스모킹(Free Smoking) 담배’를 개발중이다.
담배인삼공사는 내년말 개발 완료를 목표로 올초부터 ‘프리 스모킹 담배’ 개발에 착수,시장성 조사 등 기초 타당성 조사와 함께 현재 시제품 보완 시험을 진행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이 담배는 흡연으로 발생하는 담배 연기의 50% 가량을 감소시켜 비흡연자의간접흡연을 줄이고 동시에 담배 냄새까지 최소화시킬 수 있다는 게 공사측의 설명이다.
대전 최용규기자 ykchoi@
담배인삼공사는 내년말 개발 완료를 목표로 올초부터 ‘프리 스모킹 담배’ 개발에 착수,시장성 조사 등 기초 타당성 조사와 함께 현재 시제품 보완 시험을 진행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이 담배는 흡연으로 발생하는 담배 연기의 50% 가량을 감소시켜 비흡연자의간접흡연을 줄이고 동시에 담배 냄새까지 최소화시킬 수 있다는 게 공사측의 설명이다.
대전 최용규기자 ykchoi@
1999-10-2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