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매일의 미디어면을 관심있게 읽고있다.특히 정운현기자의 날카로운 매체비평에 공감했다(대한매일 13일자 15면).
앞으로도 매체비평을 더 활성화시키기를 바란다.또 오피니언란에 일반독자의매체비평 공간을 확보,특화시켜야 한다고 본다.
독자들의 글을 취사선택하는 것은 인정하지만 자사의 입장에 맞는 글만 싣지는 말아달라는 것이다.특히 모니터란의 의견을 보면 거의 기사에 대한 독자의 느낌이 담겨 있는데, 이제는 대한매일을 비평하는 글도 게재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스스로에 대한 비판·비평을 싣지 않으면서 친일파 청산문제나 현재 연재중인 문명자씨의 회고록과 같은 글을 싣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
이승경[모니터·yami2001@hanmail.net]
앞으로도 매체비평을 더 활성화시키기를 바란다.또 오피니언란에 일반독자의매체비평 공간을 확보,특화시켜야 한다고 본다.
독자들의 글을 취사선택하는 것은 인정하지만 자사의 입장에 맞는 글만 싣지는 말아달라는 것이다.특히 모니터란의 의견을 보면 거의 기사에 대한 독자의 느낌이 담겨 있는데, 이제는 대한매일을 비평하는 글도 게재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스스로에 대한 비판·비평을 싣지 않으면서 친일파 청산문제나 현재 연재중인 문명자씨의 회고록과 같은 글을 싣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
이승경[모니터·yami2001@hanmail.net]
1999-10-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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