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계 투자전문회사인 리젠트 퍼시픽 그룹이 해동화재의 최대 주주로 부상,직접 경영에 참여할 전망이다.
해동화재는 15일 대주주인 김효일(金孝一) 부회장과 우호세력이 보유하고있는 주식의 40%를 리젠트 그룹에 넘기기로 했으며 오는 18일 주식양수도에관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동화재 관계자는 “김 부회장과 가족 등이 갖고 있는 지분은 현재 50%에달하며,이중 40%를 리젠트에 넘기는 것이고 리젠트 그룹은 해동화재의 대주주로 경영에 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상연기자 carlos@
해동화재는 15일 대주주인 김효일(金孝一) 부회장과 우호세력이 보유하고있는 주식의 40%를 리젠트 그룹에 넘기기로 했으며 오는 18일 주식양수도에관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동화재 관계자는 “김 부회장과 가족 등이 갖고 있는 지분은 현재 50%에달하며,이중 40%를 리젠트에 넘기는 것이고 리젠트 그룹은 해동화재의 대주주로 경영에 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상연기자 carlos@
1999-10-1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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