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마항쟁 당시 구속기소됐던 피해자들에 대한 명예회복과 보상이 추진되고있다.부마항쟁 20주년 기념사업회 진상규명 명예회복특위(위원장 許珍洙·45)는“지난 79년 10월 부마항쟁 당시 구속기소됐던 51명 등 연행된 505명에대한 명예회복과 보상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부마항쟁 특위는 오는 18일 사단법인 부산민주항쟁 기념사업회와 공동으로국회와 부산·마산시 의회에 명예회복과 보상을 요구하는 내용의 청원서를보내기로 했다.
마산 이정규기자 jeong@
부마항쟁 특위는 오는 18일 사단법인 부산민주항쟁 기념사업회와 공동으로국회와 부산·마산시 의회에 명예회복과 보상을 요구하는 내용의 청원서를보내기로 했다.
마산 이정규기자 jeong@
1999-10-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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