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구청장 林翼根)는 민방위대 창설 24주년을 맞아 11일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소재 육군 모부대에서 주부 2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일일 병영체험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관내 새마을부녀회,대한적십자사 도봉지부,주부환경 도봉구연 합회 등 11개 여성단체 회원들의 요청으로 구가 군부대와 협의,마련했다.
이날 훈련에서 주부들은 태권도시범 참관,방독면 착용법 숙지,사격훈련,시 가지 전투 등 군인들이 훈련하는 과정을 몸소 체험했다.
훈련에 앞서 주부들은 미리 준비해간 떡 과일 등 위문품을 군부대에 전달, 장병들을 격려했다.
훈련에 참가한 도봉구 새마을문고회 최점례(53)씨는 “훈련이 몹시 힘들었 지만 극기정신을 기를 수 있었고 국토방위의 중요성과 애국심을 새삼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김용수기자
이날 훈련은 관내 새마을부녀회,대한적십자사 도봉지부,주부환경 도봉구연 합회 등 11개 여성단체 회원들의 요청으로 구가 군부대와 협의,마련했다.
이날 훈련에서 주부들은 태권도시범 참관,방독면 착용법 숙지,사격훈련,시 가지 전투 등 군인들이 훈련하는 과정을 몸소 체험했다.
훈련에 앞서 주부들은 미리 준비해간 떡 과일 등 위문품을 군부대에 전달, 장병들을 격려했다.
훈련에 참가한 도봉구 새마을문고회 최점례(53)씨는 “훈련이 몹시 힘들었 지만 극기정신을 기를 수 있었고 국토방위의 중요성과 애국심을 새삼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김용수기자
1999-10-1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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