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의 신당추진위 공동대표인 국민회의 이만섭(李萬燮) 총재권한대행은 3일 “이달 중순 50∼60명의 신당창당준비위원 영입자를 1차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권이 발표할 준비위원들은 16대 총선출마자들이 다수 포함될 것으로 알려져 이들의 면면이 주목된다.
이 대행은 이날 오후 제주시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신당창당 국민토론회’에 참석,기자간담회를 갖고 “깨끗하고 투명하며 전문성있는 인사를 준비위원으로 우선 영입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제주 주현진기자 jhj@
여권이 발표할 준비위원들은 16대 총선출마자들이 다수 포함될 것으로 알려져 이들의 면면이 주목된다.
이 대행은 이날 오후 제주시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신당창당 국민토론회’에 참석,기자간담회를 갖고 “깨끗하고 투명하며 전문성있는 인사를 준비위원으로 우선 영입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제주 주현진기자 jhj@
1999-10-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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