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초등학교 교장회(회장 崔載善 포이초등학교장)는 1일 ‘교육위기 극복을 위한 제안’이라는 성명서를 통해 정년단축의 철회와 교원우대정책 수립,학교의 자율성 확보 등을 정부에 요구했다.
교장회는 성명에서 “최근 일련의 잘못된 교육개혁정책으로 초등교육 현장이교사부족 사태를 맞는 등 학교공동체가 붕괴 위기에 처했다”며 “정부는정년단축을 철회 또는 수정하고 우수교원을 확보할 수 있는 획기적인 교원우대정책을 수립해야할 것”이라고 촉구했다.교장회는 또 “교육개혁이 학교현장의 요구와 자발적인 참여에서 출발하기 위해서는 단위 학교경영의 자율성이 최대한 확보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노주석기자
교장회는 성명에서 “최근 일련의 잘못된 교육개혁정책으로 초등교육 현장이교사부족 사태를 맞는 등 학교공동체가 붕괴 위기에 처했다”며 “정부는정년단축을 철회 또는 수정하고 우수교원을 확보할 수 있는 획기적인 교원우대정책을 수립해야할 것”이라고 촉구했다.교장회는 또 “교육개혁이 학교현장의 요구와 자발적인 참여에서 출발하기 위해서는 단위 학교경영의 자율성이 최대한 확보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노주석기자
1999-10-0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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